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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돈육 자급률 4년 만에 50%대로

작성일 2021-06-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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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자급률 4년 만에 50%대로
 
생산 늘고 코로나로 수입
소비 호조로 돈가도 상승
 
일본의 돼지고기 자급률이 지난해 50%대를 회복했다. 코로나 19의 여파가 육류 자급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일본농업신문은 농축산업진흥기구의 수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돼지고기 자급률이 50.9%19년 대비 2.3%P 상승하며 4년만에 50%대에 재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일본의 돼지고기 생산량이 다소 증가한 동시에 수입량은 감소한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로 가정 내 돼지고기 소비가 늘면서 일본 내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했지만 코로나로 수출국의 육가공 작업 중단과 수출 물류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입량은 되레 줄면서 자급률 상승을 뒷받침했다. 지난해 일본 돼지고기 평균 도매시세(도쿄 시장)539엔으로 전년 대비 10% 올랐다.
 
다른 축종의 자급률도 상승했다. 지난해 쇠고기 자급률은 36.2%로 일년전보다 1.6%P 올라 16년부터 5년간 이어지던 자급률 하락세를 끊었다. 또 닭고기는 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자급률이 0.8%P 상승한 75.1%를 기록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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