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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생존 공동 비대위’ 출범

작성일 2021-06-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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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생존 공동 비대위출범
 
축단협·조합장협의회·학회
 
축산업 공동현안 해결을 위해 축단협·축협조합장협의회·축산관련학회협의회가 공동 참여하는 축산업 생존을 위한 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축산업비대위’)가 출범한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제2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2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범 축산업계 비대위를 구성·운영키로 의결했다.
 
축산업비대위는 축산발전과제 대선공약 채택, 대체단백질 관련 범축산업계 대응방안 강구, 근본적인 축산업 환경규제 해결(탄소 중립, 양분관리제 등)을 활동목표로, 대표자기구 및 실무자기구가 운영된다.
 
축단협은 7월 중 축산업비대위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승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한국낙농육우협회장)현재 축종을 불문하고 축산업계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취임 당시 약속한 바와 같이 축단협의 구심점 및 대외활동 강화를 통해 강한 축단협으로 거듭나 정부의 실정(失政)을 바로 잡겠다며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축단협 대표자들은 “2022년도 농식품부 예산안, 온라인마권발매 법안, 축산발전기금 축소, 외국인 주거시설 강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방 이양 등 굵직한 축산현안이 있음에도 농식품부가 제 역할을 못 한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농식품부가 축산농정을 올바르게 펼 수 있도록 축단협 차원에서 대정부·대국회 농정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또 축산업 상생발전기금 TF도 구성했다. 축단협은 상생발전기금 TF를 통해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예치된 상생 기금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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