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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생산성 ‘빈익빈, 부익부’ 심화

작성일 2021-06-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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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생산성 빈익빈, 부익부심화
 
피그플랜작년 성적 분석전년보다 간극 벌어져
 
양돈생산성의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잇따르고 있다.
 
이지팜(대표 진교문)은 양돈생산경영관리 시스템 피그플랜의 지난해 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보고서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생산성 상위 30% 농가의 PSY26.9, 총산자수 13.6, 이유두수 11.2두로 분석됐다.
하위 30% 농가와 PSY 6.8, 총산자수 1.9, 이유두수 1.8두의 차이를 보였다.
이지팜에 따르면 생산성 상하위 농가들의 간극은 지난 2019년 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한돈협회가 운영하는 전산프로그램 한돈팜스분석 결과에서도 동일한 추세가 확인된 바 있다.
 
이지팜은 또 최근 5년간 PSY0.7두 증가에 그치며 10년전 1.8두에 비교해 증가세가 꺾인 것으로 분석했다. 모돈회전율이 2.3두에서 2.28두로 감소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됐다.
 
한편 2020년 국내에서 피그플랜을 사용한 농가는 821개소며 이 가운데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자료를 입력한 곳은 568개 농가로 집계됐다. 피그플랜 사용 모돈은 297673두로 국내 모돈의 29.7%에 해당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출처: 축산신문 2021.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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