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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업비대위' 구성...현안 문제 해결 ‘총력’

작성일 2021-06-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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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업비대위' 구성...현안 문제 해결 총력
 
축산발전 기금 축소, 각종 환경 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업계가 공동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 이하 축단협)는 지난 22일 제2축산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제2차 대표자회의에서 축산업 생존을 위한 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축산업비대위)’를 구성·운영하기로 의결했으며, 7월 중으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성한 축산업비대위는 축산발전과제 대선공약 채택 대체 단백질 관련 범 축산업계 대응 방안 강구 축산업 환경 규제(탄소중립, 양분관리제 등) 해결을 활동 목표로 설정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축단협 대표자들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 온라인 마권 발매 법안, 축산발전 기금 축소, 외국인 주거시설 강화, 유기질비료지원사업 지방이양 등 굵직한 축산 현안이 있지만 농식품부가 축산단체들을 위해 제 역할을 못한다며 비판했다.
 
또한 농식품부가 축산농정을 올바르게 펼칠 수 있도록 축단협 차원에서 대정부·대국회 농정활동 강화를 집행부에 요청했다.
 
이승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은 현재 축종을 불문하고 축산업계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취임 당시 약속한 바와 같이 축단협의 구심점 역할과 대외활동 강화를 통해 강한 축단협으로 거듭나 정부의 실정(失政)을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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