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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NH농협무역, 돼지고기 뒷다리 18톤 홍콩 수출

작성일 2021-06-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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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NH농협무역, 돼지고기 뒷다리 18톤 홍콩 수출
 
농협목우촌(대표이사 정종대)NH농협무역은 지난 18일 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에서 돼지고기 뒷다리 부위를 홍콩으로 수출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농협목우촌은 그동안 안심·등심·후지 등을 일본으로 수출해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돼지고기를 수출할 저력 있는 기업이다. 이번 수출로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목우촌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수출한 물량은 약 18톤으로 농협목우촌은 그동안 돼지고기 수출을 위해 홍콩 측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협상했고 수출 농가의 구제역·ASF 차단에 힘써왔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농협목우촌과 NH무역이 안전하고 우수한 농협의 돼지고기 수출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판로 확대에 따라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국내 시장에서 저평가된 돈육 후지의 적체를 해소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의 치킨 프랜차이즈, 또래오래는 오는 731일까지 인기 RPG 게임, 그랑삼국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또래오래 치킨을 주문하면 스페셜 아이템 쿠폰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씨네빔, 에어팟프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목우촌과 NH농협무역 관계자들이 목우촌 돼지고기의 홍콩 수출을 기념해 지난 18일 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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