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단협, 농업 홀대 강력 규탄

작성일 2021-06-22 작성자 관리자

100

축단협, 농업 홀대 강력 규탄
 
기재부, 내년 예산 0.9% 상향 추진
전체 예산 대비 턱 없이 낮은 수준
"국가 예산 인상률 수준 재편성" 요구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가 기획재정부의 농업 홀대에 강력 규탄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3일 보도자료 발표를 통해 2022년도 각 부처 예산 요구 현황을 발표했다. 부처들이 제출한 예산요구액은 2021년 대비 6.3% 증가한 5932천억원에 달한다. 반면 농림수산식품분야 예산요구금액은 2021년 대비 고작 0.9% 늘어난 229천억원에 그쳤다.
 
이에 축단협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기획재정부의 농업 홀대에 강력 규탄했다. 축단협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래 2017년 국가 예산은 4005천억원, 2021년 예산은 558조원으로 집권 첫 해와 비교하면 39.3%가 증가된 수준이다. 그러나 농업예산은 이와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집권 첫 해 144천억원에서 2021162천억원으로 12.5%의 증가폭에 그쳤다. 특히 예산 자체만 보면 농업예산 증가비율은 국가예산 증가비율의 1/3 수준에도 못 미친다고 성토했다.
 
이에 축단협은 기획재정부가 오는 93일까지 추가 예산요구를 반영하여 최종예산을 편성한다고 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단체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재정투입이 필요한 요소를 빠짐없이 살펴, 국가예산인상률 수준으로 2022년 예산을 재편성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18.]
 

목록
다음게시물 한 기업이 우리나라 모돈의 2.6배를 가지고 있다
이전게시물 “식품산업에 ESG 방향성을 제시하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