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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돈 수입도 양돈장이 주도

작성일 2021-06-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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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돈 수입도 양돈장이 주도
 
5월말 양돈장에서 51% 수입
ASF 권역화로 지속 증가 전망
종돈업계 사후 관리 방안 시급
 
올해 종돈 수입도 양돈장이 주도하고 있다.
 
종축개량협회에 따르면 5월말 종돈 수입 두수는 426두로 집계된 가운데, 이 중 51%219두를 양돈장에서 직수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수입 두수 중 양돈장의 종돈 직수입 두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7=21.6% 2018=42.0% 2019=38.5% 2020=56.5%로 매년 증가, 올해도 이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 같이 국내 종돈업계는 종돈장 수급 안정에 따라 2019년 이후 신규 수입 종돈 수요가 줄고 있으나, 대형 양돈장들은 폐쇄 돈군 운영을 위해 종돈 수입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이 양돈장 직수입이 증가한 배경에는 FTA에 체결에 따른 종돈 무관세, 국내 후보돈 수급 문제, 국내 종돈장으로 부터의 질병 유입 우려, 자체 후보돈 생산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풀이된다.아울러 정부의 ASF 권역화 정책 추진도 향후 양돈장의 종돈 수입을 더욱 증가시킬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종돈업계는 일반 양돈장 종돈 수입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 종돈 수입 양돈장에서 다른 양돈장으로 돼지 판매 시 질병 전파의 위험이 높아져 방역상 심각한 허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이들 농장들의 관리를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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