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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부산물‧가공품 수입 증가세로

작성일 2021-05-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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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부산물가공품 수입 증가세로
 
코로나 등으로 줄다 2월부터
1분기 전년비 4.3% 10% 늘어
 
지난해부터 감소세를 보였던 돼지 부산물과 식육 가공품 수입이 최근 다시 늘기 시작했다.
 
최근 육류유통수출협회에 따르면 3월 돼지 부산물 수입량은 13천톤으로 전달 9700톤보다 35.2%, 전년 동월 11천톤 대비 19.4% 각각 늘면서 월 수입량으로는 지난해와 올해를 통 털어 가장 많았다. 이로써 1분기 돼지 부산물 수입량은 33910톤으로 일년전(32507) 대비 4.3% 많았다.
 
돼지 부산물 수입량은 지난해 111천톤을 기록,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했으며 올 1월까지도 전년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중국 수입 물량 증가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돼지고기와 함께 부산물 수입도 큰 폭으로 준 것이다.
 
그런데 여전히 코로나 여파로 외식 등 소비는 부진하지만 국내 돼지 출하물량 감소로 국내 부산물 생산도 줄고 또 늘어난 배달 수요로 돼지 족 등은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입량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돼지 족 수입량은 5900여톤으로 일년전보다 25% 증가했다.
 
식육 가공품도 수입이 늘었다. 1분기 기준 수입물량은 17천여톤으로 전년 동기간 15천톤 대비 10% 증가하며 지난해부터 올 1월까지 이어진 감소세가 반전됐다. 이 중 햄과 소시지가 각각 1480, 3170톤으로 일년전보다 17%, 43% 늘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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