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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경락 두수 역대 최저

작성일 2021-05-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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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경락 두수 역대 최저
 
4월말 21만여두 전년비 8% 감소
농가-유통업계 출하 매입 꺼린 탓
'지육 상장' 비율 높아진 것도 원인
 
4월말까지 도매시장 경락두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4월 도매시장에서 경락된 돼지 두수(제주지역 및 모돈 경락 두수 제외)는 총 216625두로, 전년 동기(233980) 대비 8.0% 감소했다. 특히 지난 4월의 경우 등외를 제외한 규격돈 경락두수가 일 평균 210두를 기록하는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 같이 도매시장 출하두수가 매년 감소세 배경에는 도매시장의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다. 농가의 경우 도매시장 출하 시 수수료 등 제비용이 많고, 유통업계의 경우 도매시장 등락 가격 편차가 크고 품질 낮은 돼지가 출하되면서 도매시장에서의 매입을 꺼려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부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도축된 지육을 상장하는 등 지육 상장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 돼지 경락 두수가 늘지 않는 구조가 형성됐다.
 
이 같이 올해 전체 경락두수(6252947) 대비 도매시장 경락 두수(272435) 비중 5%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한돈 대표가격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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