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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육 가공품 시장 코로나로 '번쩍'

작성일 2021-05-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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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육 가공품 시장 코로나로 '번쩍'
 
작년 22만톤 판매, 전년비 4.8%
등교 못한 학생 집밥 증가 등 영향
 
정체됐던 식육 가공품 판매가 지난해 코로나 19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육가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식육 가공품 판매량은 223천톤으로 전년 213천톤 대비 4.8% 증가했다.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식육 가공품 판매량은 18년에 이어 19년에도 213천톤으로 변동 없이 시장 성장이 정체된 듯했다. 그러다 지난해 모처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 19로 집밥 소비가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학교 등교가 어려워지면서 학생들이 집에서 급식 대신 집밥을 먹었던 게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품목별로는 햄이 62천톤, 소시지 89천톤, 베이컨 13천톤, 캔햄 6만톤으로 일년전보다 각각 1%, 6.8%, 12.1%, 4.4% 늘었다. 이 중 캔햄의 경우 1861천톤서 1957천톤으로 줄었던 품목.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로 장기 저장이 가능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캔햄도 수혜를 입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판매량도 늘었지만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지난해 수출 실적을 보면 소시시 925, 2250톤으로 일년전보다 27%, 162% 급증했다. 이는 한류열품과 함께 싱가포르 시장에 수출이 가능해진 결과로 분석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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