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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확산 방지…정부·농가 적극 나서야

작성일 2021-05-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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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확산 방지정부·농가 적극 나서야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
차단방역 점검·철저한 소독 당부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은 최근 7개월 만에 강원 영월의 양돈농장에서 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농가 등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 회장은 자료를 통해 농가들의 ASF 차단 방역노력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정부의 지원도 절실히 필요한 사항이라며 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에 방역인프라 지원사업 증액을 요청하고 환경부에 멧돼지 개체수 저감을 위해 적극적 포획활동과 사체수색, 농장밀집지역 울타리 조속설치 등을 요청하고 있는 만큼 양돈농가들은 차단방역을 되돌아보고, 취약점을 보강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돈협회는 이와 관련해 농장의 차단방역을 점검하고, 4단계 농장 소독요령에 따른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또한 사육시설 출입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돈사 출입 전 손씻기, 전용장화 갈아신기, 방역복 갈아입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8개 중점방역관리지구와 영월 인접 12개 시군을 포함, 전국적으로 구충·구서 작업을 이달 중 실시, 외부요인에 의한 ASF 유입 가능성을 막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협회는 멧돼지 ASF 발생지역 입산금지에 동참을 부탁했고, 가평, 연천 등 경기도 4개 시·군과 영월 등 강원 10개 지역은 지난 10일부터 한돈농가, 관계자를 대상으로 멧돼지 ASF 발생 시·군 내 입산이 무기한 전면 금지된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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