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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고능력 종돈 매년 10만두 보급

작성일 2021-05-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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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고능력 종돈 매년 10만두 보급
 
농기평 공급 확대 노력약속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 이하 농기평)은 기존보다 많은 자돈을 생산하고 비육돈은 성장이 빠른 한국형 종돈을 개발해 한돈농가에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형 종돈은 골든 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이하 GSP)에 참여한 공동 종돈장이 생산자돈의 15%가 공통 유전자를 보유, 5년간 선발·육종해 독자적인 유전적 특성을 소유한다.
 
돼지고기 생산비용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요인은 사료 효율성산자 수이다. 일반적으로 사료비중이 생산비의 60%를 차지하며 사료효율성을 10% 개선하면 생산비를 5% 이상 낮출 수 있고, 산자 수가 1두 증가하면 약 4% 생산비가 감소한다. 이에 따라 사료효율성과 산자 수가 높은 종돈을 사용해 품질이 좋은 돼지고기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GSP종축사업단(단장 강희설, 국립축산과학원)은 고능력 종돈개발연구를 통해 생산된 한국형 GSP종돈을 매년 약 10만 마리씩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GSP종축산업단은 지난 5년간 우수 종돈장의 유전능력을 통합해 모돈의 번식능력을 랜드레이스는 복당 산자수를 1.14마리(12.92마리14.06마리), 요크셔는 2.23마리(13.26마리15.49마리)로 개량했다.
 
세계 종돈 수출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덴마크와 한국형 GSP 공유 웅돈과 능력 비교 시 요크셔의 복당 총 산자 수는 덴마크가 1.32.3마리 많았고, 요크셔와 두록의 90kg 도달 일령은 약 7일 정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23년 이내 격차가 거의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농기평 관계자는 “GSP사업 추진으로 국내 종돈업체 간 통합 유전능력평가 기술개발의 결과로 인해 세계 종돈 시장을 주도하는 프랑스·덴마크의 유전적 기술 수준과 동등한 한국형 GSP종돈 개발로 한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능력 종돈을 전국 농가에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록 선발돈(부계, 왼쪽)와 요크셔 선발돈(모계)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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