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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기평 “한국형 GSP종돈 개량, 덴마크 따라 잡는다”

작성일 2021-04-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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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기평 한국형 GSP종돈 개량, 덴마크 따라 잡는다
 
고능력 종돈 국내 보급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 26Golden Seed Project 사업으로 기존보다 많은 자돈을 생산하고 비육돈은 성장이 빠른 한국형 GSP종돈을 개발해 양돈농가에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평에 따르면 돼지고기를 생산하는 농가는 생산 비용을 낮추고 판매가는 높여 수익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돼지고기 생산비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사료효율성산자 수를 꼽았다.
 
Golden Seed Project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GSP종축사업단이 고능력 종돈 개발연구를 진행했다. 여기서 생산된 한국형 GSP종돈이 매년 약 10만두 씩 국내에 보급 중에 있다.
 
GSP종축산업단은 지난 5년간 국내 우수 종돈장의 유전능력을 통합해 모돈의 번식능력을 랜드레이스는 복당 산자수를 1.14(12.9214.06), 요크셔는 2.23(13.2615.49)로 개량했다.
 
특히, 세계 종돈 수출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덴마크와 한국형 GSP 공유 웅돈과 능력 비교 시 요크셔의 복당 총 산자 수는 덴마크가 1.32.3두 많았고, 요크셔와 두록의 90kg 도달 일령은 약 7일 정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23년 이내 격차가 거의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농기평 관계자는 “GSP사업 추진으로 국내 종돈업체 간 통합 유전능력평가 기술개발의 결과로 인하여 세계 종돈 시장을 주도하는 프랑스·덴마크의 유전적 기술 수준과 동등한 한국형 GSP종돈 개발로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능력 종돈을 전국 농가에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축산신문 2021.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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