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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틀 전환 씨앗 역할…농특위 1기 활동 마감

작성일 2021-04-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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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틀 전환 씨앗 역할농특위 1기 활동 마감
 
대통령 위촉 위원 2년 임기 만료 따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정현찬)는 지난 20일 정동1928문화센터에서 제9차 위원회를 끝으로 제1기 위원들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정현찬 위원장을 비롯한 정부위원 3명과 위촉위원 17명 등 모두 2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 틀 전환의 비전과 과제()’ 3건의 보고안건을 처리했다.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틀 전환의 비전과 과제는 위기극복을 위한 새로운 국가 전략인 한국판 뉴딜과 연계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 선언을 실현하기 위한 농업계의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뉴노멀 시대 수산·어촌 미래비전 및 핵심과제는 탄소중립, 지방소멸, 디지털혁명 등에 대응하기 위한 수산·어촌의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포스트 어촌뉴딜사업 마련 등의 방안을 담았다.
 
국산 사료작물의 생산과 이용으로 지역자원기반 경축순환농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연구된 사료 수급·이용 실태 및 자급률 제고 방안은 농가 생산비 절감, 가축 영양공급 증대, 국가 공익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정현찬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농정 틀 전환의 사명아래 발족한 농특위에서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고 폭넓게 소통하며 다양한 일을 추진해주신 1기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그간의 논의와 성과가 농정 틀 전환의 씨앗이 되어 앞으로 현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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