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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온라인 경매' 시범사업자에 나주축산물공판장 선정

작성일 2021-04-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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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온라인 경매' 시범사업자에 나주축산물공판장 선정
 
축산물 온라인 경매 플랫폼 구축사업의 시범사업자로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이 선정됐다.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 축산물도매분사에 따르면 그동안 축산물 도매시장의 거래는 대면으로 이뤄져 가축 전염병 발생 등으로 도매시장이 폐쇄되면 축산물 유통의 차질이 불가피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물 스마트 경매시스템을 통해 축산물 영상, 등급 판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자(중도매인·매참인 등)는 온라인으로 경매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거래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올해 스마트 경매 시스템 개발과 도매시장 장비 설치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2년도에 도매시장 시범 도입을 통한 사업 관련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환 대표는 축산물 스마트 경매 시스템은 코로나19, 가축 전염병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축산물을 유통하고 유통비용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시장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축산물 유통의 접목과 농협 인프라를 활용한 축산물 공급을 통해 축산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물 온라인 경매 시범사업장으로 선정된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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