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단협,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

작성일 2021-04-29 작성자 관리자

100

축단협,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
 
대체단백질 식품 및 대선공약 관련 TF 구성, 양분관리제 법제화 및 냄새규제, 외국인 거주시설 등 적극 대응 계획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에 이어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이 축산관련단체협의회(이하 축단협) 새 수장이 되었습니다.
 
축단협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1년 제1차 축단협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9대 회장으로 이승호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습니다. 임기는 1년입니다.
 
또한, 김용철 회장(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이홍재 회장(대한양계협회), 김삼주 회장(전국한우협회), 허주형 회장(대한수의사회)을 부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감사는 이재용 회장(한국종축개량협회)과 석희진 원장(한국축산경제연구원)을 유임하였습니다.
 
이승호 신임 축단협 회장은 하태식 회장을 비롯한 전임 축단협 회장들께서 일궈 온 축단협의 대응시스템을 계승 발전시키고, 소통과 단합의 리더십으로 현안문제를 극복해 나가겠다. 축산업의 공익적 기능과 역할을 도외시한 채 현장과 소통하지 않는 정부정책을 바로잡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축단협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사업계획 및 예산 의결과 함께 대체 단백질 식품 대응 TF와 대선공약반영을 위한 TF를 구성키로 하였습니다.
 
또한, 양분관리제 법제화, 축산냄새 규제, 외국인노동자 고용허가 주거시설(관리사 인정) 등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등을 상대로 적극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회장 임기는 1(왼쪽부터 이승호 회장, 하태식 회장)@축단협
 
[출처: 돼지와사람 2021. 4. 27.]

목록
다음게시물 “농가 방역수준 등 고려, 살처분 명령을”...‘가축전염병 대응’ 토론회
이전게시물 축산물 가정 간편식, 수입산이 점령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