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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양돈농사 '적자'

작성일 2021-04-0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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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양돈농사 '적자'
 
한돈 값 생산비 이하 형성
사료가 인상에 생산비 상승
 
1분기 한돈 약세에다 양돈장 생산비가 급증하면서 농가 경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분기 한돈 평균 가격(탕박, 제주 제외)3700원대를 형성하면서 생산비(한돈협 기준 4200, 통계청 기준 3,708)에도 못 미치는 시세를 형성했다. 아울러 한돈팜스 1월 성적 보고서 중 100여 농가의 경영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출하 두당 생산비는 403천원을 기록, 전월(329천원)에 비해 22% 상승했다. 이는 무엇보다 출하두당 사료비가 급증한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 같이 올 1분기 한돈 약세에다 사료비 가격 상승 여파로 생산비가 급증, 농가 대부분이 적자를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이 올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돼지 출하 품질 제고 및 생산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한 출하두수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 한해 농가당 MSY를 최소 1~2두 높여야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손익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특히 돈가 호조시기에 출하를 많이 할 수 있는 관리를 통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돈팜스 사용 농가의 경영성적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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