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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소비 홍보에 112억 투입

작성일 2021-03-3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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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소비 홍보에 112억 투입
 
농축산부, 올 자조금 예산 승인
수급 및 소비 홍보에 사업 집중
 
올해 한돈 소비 홍보 사업에 사상 최대인 112억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자조금 대의원회에서 의결한 예산()을 지난 19일 승인, 예정보다 늦게 승인했다. 이로써 금년 한돈 자조금 조성 금액은 농가거출금=1839천만원 정부지원금=535천만원 이익 잉여금=903천만원 등 총 3278천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355억원과 거의 비슷한 금액이다.
 
 
 
이에 따라 올해 자조금 사업 운용은 소비홍보(34.2%)=1123천만원 유통구조개선(2.2%)=71천만원 교육 및 정보제공(14.4%)=473천만원 조사연구(1.7%)=54천만원 수급안정(8.0%)=261천만원 운영관리비(4.5%)=146천만원 기타 예비비 (30.7%)=100억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소비 홍보 사업의 경우 처음으로 100억원 넘게 책정됐다. 이는 일부 수급 안정 사업을 소비 홍보 사업으로 편입했기 때문이다.
 
 
 
이에 올 한해 소비 홍보는 TV라디오 광고와 더불어 방송 프로그램 협찬 및 한돈 수출 지원 등 각종 홍보 사업에 사용함으로써 한돈 소비 확대이미지 제고에 기여가 기대된다.
 
또한 두 번째로 많은 예산이 책정된 교육 및 정보 제공사업의 경우 양돈장 환경 개선 및 축산 악취 저감 컨설팅 등 농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추진된다. 아울러 수급 안정 사업의 경우 한돈 소비 시장 활성화 지원 및 한돈 인증점 지원을 통해 수급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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