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과원, 축산 현장 맞춤형 상담 돌입

작성일 2021-03-31 작성자 관리자

100

축과원, 축산 현장 맞춤형 상담 돌입
 
한우·젖소·돼지··흑염소 축종
 
국립축산과학원이 지난 325일 울산광역시 흑염소 농가를 시작으로 ‘2021년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상담에 들어갔다.
 
축산과학원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06회에 걸쳐 120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상담을 실시했다. 지난해의 경우 종합상담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5%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상담 내용에 대한 농장 반영 여부를 묻는 현업 적용도 점수도 4.27점으로 농가 호응도가 높았다.
 
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맞춤형 종합상담은 한우·젖소·돼지··흑염소 등 5개 축종에 대해 총 39, 560명의 축산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상담분야는 크게 축산경영·가축개량·번식·사양관리·축산환경·질병·사료작물·가공 등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상담에 참여한다.
 
축산과학원은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도입해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비대면 상담과 현장방문 상담을 올해도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에 대한 상담 비중을 늘려 맞춤형 축산기술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오형규 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상담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축산농가, 지방자치단체, 농협 등과 협력해 농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4. 2.]

목록
다음게시물 축산악취개선사업 선정 시·군 대상 현장진단 실시
이전게시물 오뚜기, 큼지막한 국산 돼지고기 넣은 고기짬뽕 라면 출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