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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TF팀 운영으로 악취저감 이끈다

작성일 2021-03-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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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TF팀 운영으로 악취저감 이끈다
 
30개 시·군 악취컨설팅 요청농가 현장진단 및 이행점검 등 지원 나서
 
축산환경관리원이 올해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선정된 30개 시·군의 실질적 축산악취저감 등 사업 실효성 제고를 위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TF팀을 운영한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해 축산악취 우려지역(10개소, 6~10)을 대상으로 악취진단 및 지속적 이행점검을 통한 축산농가의 악취관리계획 이행율 제고 및 악취저감 효과 등을 확인 바 있다.
 
TF팀은 지난 2월 진단팀(3)과 지역관리팀(11)으로 구분해 구성했으며, 팀별 역할에 따라 단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단팀이 사업대상 30개 시·군에서 악취컨설팅을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4월까지 현장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며, 현장진단을 통해 농장별 악취발생원인 파악 및 악취정도를 확인 하고 악취관리계획서를 수립한다.
 
이후, 지역관리팀이 악취관리계획서에 따라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현장을 방문해 농장별 이행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협의체에 참여(2~12)해 추진상황 공유 및 주민 소통, 필요시 사업계획 조정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장은 국민의 체감할 수 있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관리원의 TF팀 구성·운영 지원과 함께 지자체 및 축산농가의 적극적 동참과 악취관리계획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3월 말 현재 30개 시·군 중 22개 시·군에서 약 80여 농가에 대한 악취컨설팅을 요청했으며 나머지 8개 시·군도 신청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F팀 구성·운영을 통한 성과는 하반기 외부 전문가 현장평가 및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실질적 악취저감 정도 및 지역주민의 만족도 등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출처: 농축유통신문 2021.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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