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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재입식 농가, 방역 구슬땀

작성일 2021-03-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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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재입식 농가, 방역 구슬땀
 
208호 중 56농가 완료 후
출입자차량 등 유입 통제
 
법적 기준보다 강화한 차단 방역 시설을 갖춘 ASF 살처분·수매 농장들이 후보돈 재입식 후 연일 ASF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노력하며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 “내 농장을 스스로 지킨다는 일념으로 축산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강화된 8대 방역 시설 활용을 생활화하고 있다. 소독캠페인, LED 경광등 설치 등 ASF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며 모범 사례로 인식된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25일 재입식 시작 후 4개월 동안 전체 208호 중 56(27%)가 재입식을 마쳤다. 최근 한돈농장 9호도 재입식 평가를 마친 상태로 언제든 후보돈 입식이 가능하다.
 
재입식을 완료한 한돈농장 56호는 강화된 8대 방역 시설을 갖추고 매개체·차량·사람 등으로 인한 ASF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축산차량이 농장 내·외부 울타리 내로 출입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돈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환복·손씻기 등을 철저히 실천한다. 농장 작업자 등에 대한 자체교육 및 한돈농장 소독캠페인 등을 실시 중이다.
 
농가들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8대 방역 시설을 자발적으로 법적 기준보다 한 단계 높여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준길 대한한돈협회 이사는 인근 지역 한돈농가의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축산차량 진입통제 방안 및 8대 방역시설 설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한돈협회는 야생멧돼지의 접근 차단을 위해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반경 10km 이내 한돈농가에 야생동물 차단용 LED 경광등을 지원해 설치를 독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정부의 봄철 ASF 강화대책에 따라 차량진입통제와 8대방역시설 설치 지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문 컨설턴트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전국 양돈조합, 사료회사, 수의사 등을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추가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축산경제신문 2021.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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