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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생산량 감소세…지난해 동기 대비 3.2% ↓

작성일 2021-03-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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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생산량 감소세지난해 동기 대비 3.2%
 
지난달 총 사료생산량이 158765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육우를 제외한 전 축종에서 사료생산량이 줄어들었으며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인 것은 산란계사료로 19만 톤을 기록하며 전달보다는 12.3% 줄어들었다. 2월 날수가 1월보다 적다는 것을 감안해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10.5% 줄어든 수치로, 조류인플루엔자(AI) 살처분 영향으로 산란계 마릿수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육추는 27446톤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영향으로 지난달 양계사료는 443042톤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줄어들었다.
 
지난해 매달 생산량 최고 기록을 갱신했던 양돈 사료도 올 들어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달 양돈 생산량은 54444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줄었다. 1~2월까지 누계물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육우는 지난달 사료생산량이 406185톤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8% 늘어나 여전히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월 누계물량도 847836톤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전 축종 중 유일하게 올 들어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료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이 올해 사육마릿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던 대로 전체적인 사육마릿수가 줄면서 사료생산량도 줄고 있다특히 AI로 양계 사료생산량이 크게 줄고 있는데 보통 AI가 종식되면 재입식이 바로바로 이뤄지는데 반해 이번 AI에서는 종계 피해가 많아 입식이 더딘 상황으로 올해 하반기나 돼야 양계산업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1.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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