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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협 집계, 지난해 동물약품 내수시장 소폭 성장

작성일 2021-03-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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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협 집계, 지난해 동물약품 내수시장 소폭 성장
 
8870억원전년대비 2.5% 증가
양축현장 필수품코로나19 어려움 불구 선전분석
 
지난해 동물약품 내수 시장이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동물약품협회 분류별 판매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총 동물약품 판매액(수출제외)88698천만원으로 전년동기 86534천만원보다 2.5% 증가했다.
 
사료첨가용이 131천만원으로 7.2% 줄었지만, 동물투여용은 77456천만원으로 3.9% 늘었다. 원료는 1212천만원으로 7.1% 증가했다.
 
분류별 판매액은 신경계작용약 229억원(지난해 대비 8.7%), 순환기계작용약 508천만원(16.0%), 호흡기계작용약 73천만원(9.8%), 소화기계작용약 202억원(8.0%), 비뇨생식기계작용약 1764천만원(9.0%), 감각기계작용약 42천만원(32.2%), 외피작용약 623천만원(2.8%), 대사성약 9765천만원(6.6%), 항병원성약 21943천만원(5.8%), 의약외품 8524천만원(8.0%), 의료용구 및 위생용품 7324천만원(1.3%), 보조적의약품 6951천만원(8.5%), 생물학적제제 25657천만원(0.8%) 등이었다.
 
항병원성약 중 합성항균제와 항생물질은 각각 1877천만원(3.5%), 1323천만원(2.2%)을 나타냈다.
 
의약외품 중 소독제는 4355천만원(7.9%)을 보였다.
 
생물학적제제 중 백신류는 25539천만원(0.8%), 보조적의약품 중 주문용사료첨가제는 6922천만원(8.5%) 판매됐다.
 
이에 대해 동물약품 업계는 지난해 다른 산업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것과 비교하면, 동물약품 산업은 상대적으로 괜찮았다. 아무래도 동물약품이 양축필수품이라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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