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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차단’ 수매 농가 긴급안정비 지원

작성일 2021-03-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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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차단수매 농가 긴급안정비 지원
 
철원 14·고성 1개 양돈농가
농가당 평균 2520만원 수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때 차단 방역을 위해 수매에 참여했던 철원 지역 14, 고성 지역 1개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중 긴급안정비용을 지원한다.
 
긴급안정비용은 2019년 수매 참여 당시 돼지 사육 규모를 적용해 최대 18개월분까지 지원하게 된다. 1개월 지원 상한액은 335만원이지만, 실제 농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농가당 평균 252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긴급안정비용은 농식품부가 지난 2,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을 개정한데 따른 것으로,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수매에 참여한 양돈 농가의 경우 살처분 실시 농가와 달리 제도적·재정적 근거가 없어 생계안정 목적의 지원이 어려웠다. 농식품부는 이에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긴급안정비용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수매 참여 농가들이 돼지를 재입식하기까지 수입이 발생하지 않아 생계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긴급안정비용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철원·고성 지역 15개 수매 참여 농가에 대해 생계안정비용 지급 기준에 따라 이달 안으로 긴급안정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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