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분뇨 자원화 통한 상생 선봉에”

작성일 2021-03-18 작성자 관리자

100

축분뇨 자원화 통한 상생 선봉에
 
자연순환농업협 이사회서 결의국민 신뢰제고
 
자연순환농업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12일 양일간 경북 고령한돈영농조합법인 해지음 교육센터에서 2021년 제1차 정기 이사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기홍 회장, 선병우·이영수 부회장 등 회장단과 박강순 고문을 비롯해 홍용표 김동진 김영노 고대익 진용일 박석현 김재우 김완주씨 등 이사진, 서승기 감사 등 새로운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이어 액비 살포비 개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대한돈협회와 MOU 체결을 토대로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양돈농가와 상생방도 적극 도모키로 했다.
 
특히 경축순환농업 완전 정착을 위한 결의문 채택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의 경쟁력 향상과 대국민 신뢰 제고에 진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가축분뇨 자원화에 매진하고 퇴액비 품질의 상향 평준화 및 투명한 유통체계 구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협회가 자연순환농업의 선봉에서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며 냄새를 유발하는 민원의 대상이 아닌, 국민에게 환영받는 축산이 얼마든지 가능함을 보여주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3. 17.]

목록
다음게시물 농경연, “가정간편식 연평균 16% 성장, 국내 농업과 연계 필요”
이전게시물 지난해 출하돼지 열 가운데 넷은 폐렴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