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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유기축산물 출하량, 5년간 연평균 27% 증가

작성일 2020-12-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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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유기축산물 출하량, 5년간 연평균 27% 증가
 
실태조사 결과
무항생제 축산물 회복세
 
유기축산물 출하량이 최근 5년간 연평균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8일 유기무항생제 축산물의 생산유통소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환경 보전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국가 인증으로 운영하고 있는 유기 및 무항생제 축산물의 생산유통소비 현황 및 시장 트렌드 등을 파악하고 제도개선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1년 인증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것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유기축산물 생산농가수는 106호이며 최근 5년간 소폭 증가한 반면 출하량은 46천톤으로 연평균 27%씩 큰 폭으로 증가했다.
 
품목별 출하량을 보면 우유가 97.8%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계란과 닭고기 등은 증가한 반면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일반 우유의 소비량은 감소하고 있으나 유기 우유의 출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연평균 28.1%)하고 있어 유기 우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기 닭고기의 출하량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2018122019177)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무항생제 축산물 생산농가는 687호로 최근 5년간 감소했으나 출하량은 2017년 살충제 계란 사건 이후 감소됐다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품목별 출하량을 보면, 최근 5년간 닭고기는 연 9.8%, 돼지고기는 연 8.0%, 오리고기는 연 19.2%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반면, 쇠고기와 계란은 2017년 살충제 계란 사건 이후 사육환경 검사기준 강화 등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가 2019년 다시 증가하고 있다.
 
유기무항생제 축산물에 대한 생산자 인식 조사에서 인증을 취득한 이유로는 환경 및 축산물 안전 고려가 각각 29.4%, 2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인증을 통한 높은 가격 판매가 각각 26.2%, 24.6%, ‘학교급식과 생협 납품 등 안정적 출하처 확보가 각각 24.6%, 21.2%를 차지했다.
 
소비자 인식 조사에서는 유기무항생제 축산물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53%였으며, ‘정확히 알지 못한다47%를 차지했다.
 
특히 연령대가 높을수록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축산신문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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