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 수입육․수입부산물 검역검사 강화 요청 |
|||
|---|---|---|---|
| 작성일 | 2013-01-23 | 작성자 | 관리자 |
|
100 |
|||
|
한돈협, 수입육․수입부산물 검역검사 강화 요청 - 지난 23일 이병모 회장 등 용인 검역시행장 현장방문 실시
한돈협회는 최근 정부 검역시행장을 방문하여 폭락한 돼지가격과 부산물 가격의 안정을 위해 수입산 돼지고기 부산물에 대한 검역․검사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지난 1월 23일 경기도 용인 소재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중부지역본부 용인사무소를 방문해 수입 돼지고기의 검역검사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이병모 회장을 비롯한 한돈협회 임원진 등은 검역시행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9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저돈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의 상황을 설명하고, 폭락한 돼지가격과 부산물 가격의 안정을 위해 수입산 돼지고기 부산물에 대한 검역․검사 강화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특히 이 회장은 “최근 등뼈, 두․․내장 등 국내산 돼지 부산물의 가격이 2만5천원에서 5천원까지 폭락했으나, 이 마저도 폐기 처분할 상황”이라며, “부산물 가격 지지가 돼지가격 안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수입산 돼지고기에 대한 검역․검사 강화와 함께 수입육의 불합격 적발 사례도 소비자들에게 상세히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검역검사본부 관계자들은 “국내 한돈농가의 어려움은 익히 잘 알고 있다며, 수입육에 대한 검역검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하는 한편, 특히 “지난해 영국산 돼지고기(목뼈)에서 합성항균제(설파디아진)이 검출되는 등의 잔류물질 기준 초과 수입축산물이 적발되어 불합격 되는 사례 등이 있었다”고 밝히고, “수입 돼지고기의 불합격 사례의 경우 자칫 국내산 돼지고기를 포함한 전체 돼지고기의 소비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어 보도를 자제해 온 것”이라며, “현 상황에서 필요한 조치라면, 내부적으로 신중히 검토 후 대응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중부지역본부 용인사무소는 국내 최일선 검역․검사 기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수입 돼지고기의 82%(35만톤)를 검역검사하고, 소각․반송 등 총 722건의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이날 면담에는 대한한돈협회 이병모 회장을 비롯해 김건호 부회장.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검역검사과 조현호 사무관, 중부지역본부 용인사무소장, 한돈협회 정선현 전무 등이 참석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공지]2013년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공시 |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2]농식품부 조직개편에 따른 식품업무 이관에 대한 대응활동 요청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