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돼지에서 신종플루 감염관련 공지사항 |
|||
|---|---|---|---|
| 작성일 | 2009-12-14 | 작성자 | 관리자 |
|
100 |
|||
|
돼지에서 신종플루 감염관련 공지사항
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 양돈농가 5개 농장및 캐나다산 돼지의 수입과정에서 신종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된 돼지가 발견되었다고 12월 14일 밝혔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신종인플루엔자A가 돼지에서는 거의 피해가 없는 가벼운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7일정도 경과시 치유)이며 현재까지 돼지에서 사람에게 전파된 사례가 없는 점, 외국의 사례 등을 들어 살처분 조치는 적절하지 않으므로, 3주간의 이동제한 조치를 통해, 신종인플루엔자 항체가 형성된 이후 이동제한을 해제키로 하였습니다.
양돈농가 여러분은 다음 사항을 숙지하여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농장 내·외부 소독 철저
2. 외부인 농장 출입 차단(외부인, 방송사 인터뷰, 농장촬영 금지등)
-방송사에서 돼지 화면이 나오면 무조건 불리 합니다.
3. 양돈인 및 종사자께서는 신종 인플루엔자 인체 백신을 100% 조기접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홍수 출하 자제를 통한 돈가안정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5. 돼지에서 발생된 신종플루에 대한 진실을 바로 알려야 합니다.
-신종플루는 사람간에 전파되는 계절성 인플루엔자로서, 사람에게는 피해가 있지만, 돼지한테는 피해가 없다.
-돼지가 감염된 경우 7일 전후로 항체가 형성되어 바이러스가 전파를 안하는 안정상태가 됨
-전 세계적으로 돼지에서 사람한테 감염된 사례가 없으며, 사람간에 전파되는 과정에서 동물도 감염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일본과 같이 신속한 돼지 신종플루 감염 보도는 국민들에게 막연한 불안감만 조성하였고, 결국은 사람간의 전염이 문제(계절성 독감)가 됐다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등 자국의 양돈산업에 오히려 막대한 피해만 가중 시켰습니다.
협회는 정부와 긴밀한 공동대응을 통해 돼지 신종플루가 양돈산업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돈농가 여러분도 돼지 신종플루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가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12월 14일
대한양돈협회 회장 김동환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보도자료]농식품부 배포, 돼지에서 신종플루 발생 |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안내]2009 전국 돈육 생산자 대회 12월 22일(화) 마사회 컨벤션홀(6층)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