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금선거결과]양돈자조금 대의원 200명중 193명(97%)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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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1-14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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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자조활동자금 대의원 선거가 전체 200명중 193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며 성공리에 치러졌다. 11월12일과 13일 이틀간 전국 112개 시군 선출구에서 일제히 치러진 양돈자조금 대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107개 선출구에서 200명의 대의원중 97%인 193명의 대의원이 선출된 것이다.
양돈자조활동자금설치 공동준비위원회(공동위원장 : 김건태·송건섭)에서 잠정 집계한 결과, 양돈자조금 대의원 선거에서는 총 15,670농가중 6,038명의 선거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38.5%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돼지 사육두수로는 10,305,044두중 71.5%인 7,371,226두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유효투표수(돼지 사육두수의 2/3 이상)를 충족시켰다. 첫날 투표는 오전 11:30 충남 아산선출구에서 유효투표수를 충족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어 12시경 경북 경주선출구에서도 유효투표수를 충족하였다. 특히, 아산지부에서는 당일 오전 11시에 투표장소에서 지부 월례회의를 개최하였고, 경주지부에서도 오전에 세미나를 개최하여 선거인들이 많이 참여하여 투표율을 높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다. 또한, 전남 여수선출구에서는 정착촌 입구에 투표소를 설치하는 등 전국 선출구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투표율 제고를 위해 지역 여건에 맞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마지막으로 유효투표수를 충족한 선출구는 전북 김제선출구로 13일 오후 7시 30분에 집계가 완료되었다. 한편 12일에는 전국 112개의 선출구중 96개 선출구가 유효투표수를 충족하고 선거를 종료하였으며, 200명중 161명(80%)의 대의원이 선출되었다. 이후 유효투표수를 충족하지 못한 16개 선출구에서는 익일(11.13)까지 선거일이 연장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112개의 선출구중 107개 선출구가 유효투표수를 충족하고 200명의 대의원중 97%인 193명이 선출되었다. 도별로는 경기도가 41명중 40명, 강원도가 9명중 8명, 충북이 9명중 9명, 충남이 39명중 39명, 전북이 23명중 21명, 전남이 24명중 23명, 경북이 23명중 22명, 경남이 26명중 25명, 제주도가 6명중 6명이 선출되었다. 그러나 유효투표수를 충족하지 못하고 대의원 선출을 하지 못한 선출구는 경기 시흥·서울·안산·의왕·과천·군포선출구 1명, 강원 강릉·삼척·태백·동해선출구 1명, 전남 곡성·구례선출구 1명, 경북 울진·영양·청송·울릉선출구 1명과 부산 1명 등이다. 한편 전북 남원은 대의원 4명중 2명이 사퇴하여 2명만이 선출되었다. 참고로 양돈협회 회원의 경우 160명이 대의원 후보자에 등록하여 154명이 선출되어 96%의 당선율을 보였으며, 양돈협회 임원, 지부장들은 72명이 대의원 후보자에 등록하여 70명이 당선되었다. 특히 이번 양돈자조금 대의원 선거에는 미국은 물론, 일본 등 선진국 양돈업계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의원이 압도적인 유효투표수로 97%나 선출되자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돈자조활동자금설치 공동준비위원회는 빠른 시일내에 대의원회를 개최, 양돈자조금 거출여부와 거출금액, 사용처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첨부파일-양돈자조금 대의원 선거 결과 집계표 "끝". [대한양돈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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