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CJ주식회사 김병용 상무(우측)가 본회 김건태 회장에게 TV홍보비 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양돈협회(회장 김건태)가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TV광고 등을 위한 홍보비 모금에 CJ주식회사(사료본부장
이태호)가 동참했다.
CJ주식회사 김병용 상무는 지난 11월 20일 양돈협회를 방문하고, 양돈협회가 농협, 농림부와 공동으로 지난 10월부터
방영하고 있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TV광고 등 홍보활동비로 써 달라며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병용 상무는 양돈협회 회의실에서 가진 전달식에서 "양돈협회에서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TVㆍ라디오 광고 등의 소비홍보활동으로
인해 돼지가격이 회복세에 있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더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어려운 실정에 놓여있는 양돈농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기탁사유를 밝혔다.
또한 "우리 나라 양돈산업 안정을 위해서는 양돈농가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양돈사료, 약품, 기자재, 육가공 등의 관련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양돈산업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우리 나라 양돈산업 안정은 양돈농가와 함께 우리가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CJ주식회사는 2002년 1월 3일에도 돼지고기 소비촉진 TV 홍보 활동을 위한 TV 홍보비 등 협찬금으로 2천만원을
납부한 바 있다. 최근 CJ주식회사는 '제일제당(주)'에서 'CJ주식회사'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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