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부산경남양돈조합 한영섭 조합장(중앙)이 대한양돈협회 김건태 회장(우측 2번째)에게 TV홍보비 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양돈협회(회장 김건태)가 지난 10월 1일부터 편중된 소비패턴을 개선하고, 돼지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TV홍보비 모금에 부산경남양돈조합(조합장 한영섭)이 홍보비 등 협찬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부산경남양돈조합 한영섭 조합장은 지난 11월 2일 양돈협회 김해지부(지부장 이재식) 돼지고기 무료시식회 행사에 참여하여
가진 전달식에서 "지난해 수출부위 TV광고를 통해 돼지가격 폭락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TVㆍ라디오
광고, 무료시식회, 수출부위 요리개발 등의 꾸준한 홍보 활동을 통해 돼지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미지를 개선하여 양돈산업
안정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 조합장은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양돈인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말하고,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통해 돼지가격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모든 양돈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경남양돈조합은 지난해에도 2천만원의 TV홍보비 등 협찬금을 기탁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TV홍보 활동에 큰 역할을
담당했었다.
양돈협회는 현재 TV광고와 연계하여 수출부위 소비촉진 라디오 광고를 제작하여 방송중에 있어 돼지가격이 빠른 시일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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