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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 매트 인공감염과 피드백 매트

작성일 2014-12-19 작성자 돼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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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주)돼지와건강수의그룹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진원장입니다.
저희는 양돈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저는 양돈전문수의사입니다.
다들 구제역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PED도 계속 번지고 있고, 여러가지로
힘든 겨울인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 임상수의사들이 소개해 준바와 같이 저희 회사는 "피드백 매트"란 특이한
제품을 개발하였고, 이제 농가에 보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매트는 크게 다음의 용도입니다.
1. PED 발생시 즉각적인 인공감염
    인공감염을 소장을 갈아 먹이는 방식 대신 분변을 수거하하여 먹이는 방법으로 변경함
2. 피드백
  " 만성적 설사가 있는 분만사에서, 포유자돈의 설사분변을 채취해서 임신전 모돈에
    먹여서 강력한 초유 면역 반응을 획득"
    위와 같은 과정을 피드백이라 합니다.


특히 최근의 다발하는 PED 문제로 인해서 이 제품이 개발되었고
앞으로 PED의 인공 감염 자체가 다음과 같이 바뀔 것으로 저희는 생각합니다.
1. 인공감염이 쉬워지고, 규격화, 표준화됨
2. 소장 인공감염의 부작용이 매우 줄어듬
3. 즉각적이고 빠른 PED 대처가 가능해지고, 생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음


자꾸 주저리주저리 쓰니, 업체 홍보글 같습니다. 아래는 축산경제 신문에 난 기사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돼지 분변 먹여 PED 예방 현장 양돈수의사들, 「피드백 매트」 개발 화제





PED 예방을 위해 PED에 감염된 돼지의 분변을 받아 돼지에 먹여 인공감염 시키는 ‘피드백매트<사진>’가 개발돼 화제다.
피드백은 PED에 감염된 자돈의 소장을 갈아 건강한 임신 모돈에 먹여 감염시킨 뒤 그 모돈이 분비하는 젖을 통해 어린 돼지에게 PED항체가 형성되도록 하는 기존의 인공감염 방법과는 달리 자돈의 설사를 채취해 분만전 모돈에 먹이는 인공감염 방법이다.
‘피드백매트’는 이 같은 피드백을 쉽게 하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반복 실험결과 분만사의 고질적 설사, 만성적 설사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사하는 돈방에 피드백매트를 2~4시간 정도 깔아두고 충분한 양의 설사 분변을 받은 후 매트를 수거해 대상 모돈의 사료 급이 시 매트를 같이 급여하면 된다.
‘피드백매트’는 바이러스가 쉽게 죽지 않고 흡수가 잘되며, 모돈이 잘 먹는 종이 원료를 사용했다.
이 제품을 개발한 돼지와건강수의그룹의 김경진 원장은 “소장을 이용하는 기존 인공감염법은 장과 장근처 임파절의 질병 원인체를 같이 갈아먹이게 됨으로써 다른 질병을 복합 감염시키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면서 “피드백 인공감염법은 장을 이용하지 않고 분변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돼지와건강수의그룹의 김산 수의사는 “관행적으로 PED의 인공감염은 오로지 포유자돈의 장으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오랜 시간 가져왔다”면서 “그러나 피드백 방법은 기존의 방식보다 쉽고, 안전성이 뛰어나며 효과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PED근절과 컨트롤을 위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돼지와건강수의그룹은 ‘피드백매트’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한돈업계의 발전과 질병의 조기종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판매이익금 중 일부를 한국양돈수의사회 연구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박정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제품과 관련된 문의, 구매 문의는
010-9147-8656 혹은 jinnyvet745@gmail.com
으로 주시면 관련 자료들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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