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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장 사장님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보십시오

작성일 2014-10-16 작성자 조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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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장 사장님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보십시오

국내 양돈농가들의 한결같은 고충이 있다면 질병 등으로 인한 낮은 생산성이 양돈산업 전반에 걸쳐 발목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거의 매년 질병(최근 막대한 피해를 가져왔던 FMD(구제역)이나 PRRS(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 등. 설사병) 등 으로 인해 홍역을 치뤘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비용과 인력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폐사율은 우리나라가 19.5%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덴마크 같은 경우는 경우 8.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국제곡물가격의 변동에 따른 사료비 비중이 55%이상 높으며 원료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사료가격의 변동 또한 큰 실정입니다.

양축농가가 사료가격에 대한 저항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국 사육과정에서 사료효율을 높여서 증체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여러 가지 자가사료 및 첨가제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료효율을 높이는 방법만 있다면 한숨 돌리고 가축사육에 전념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인데 복합유기산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화이자사의 연구진에 의해 가축 항생제 대체제와 구제역 등 바이러스 질병 예방을 위한 국제특허를 보유한 수입완제품인 오가시드는 세인에서 4년전 부터 국내에 수입해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3년 이상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농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질병예방 뿐만 아니라 분뇨처리 문제도 사전에 가축의 장내에서 암모니아 생성을 억제해 악취및 냄새를 소멸하게 해주어 환경적인 문제까지 해결하여 드립니다.

농장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릴수 있는 대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상세하게 상담하여 드리겠습니다.



세인.LTD.CO 이 동 구 (010-3660-7114


- 구제역의 강한 억제력 (각종 연구결과 발표 및 장기간 오가시드를 급여한 사육농가 실증)

- 살모넬라균 2일(48시간)이내 완전소멸.

- 살모넬라, 대장균,등 21종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퇴치

- 설사를 하지 않는다 (아무리 심한 설사라도 2일이면 잡힌다.)

- 폐사율이 현저히 떨어진다 (4~5% 대의 폐사율이 1% 이하로)

- 감보루가 지나간다 (항상 감보로에 시달리던 농가도 감보로에 대한 공포 에서 벗어난다.)

- 면역력이강해진다

- 소화기관 PH적정 유지로 유익한 박테리아 증가로 소화력 향상으로 증체량 증가

- 사료비 최대 20%이상 절감 및 약품대 5배 이상 절감

- 모돈의 유량증가로 많은 자돈도 키워낸다.

- 모돈의 이유 후 체중감량 및 설사발생 예방

- 등지방이 얇아지며 마블링 현상이 생기나 체중은 증가

- 분뇨냄새가 훨씬 덜하다

- 해충(파리 등)이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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