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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청은 구제역때 놀았어요

작성일 2013-05-06 작성자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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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 뉴데일리신문...여주군청 여자 가축방역관을 검색하세요. 군청 가축방역관은 우리 매몰선정 책임자임. 뭐라 했냐면은요...,현장일이 많아요. 땅을 얼마나 파야하고,부지를 어디로 선정하고...잘못하면 안 되니까요. 농가에 보상금 지급해야 하니까 두수 정확이 세고 사료와 볏집 태운것도 확인하고, 매몰하는것도 환경오염 되지않게 절차가 있어요. 비닐깔고 석화깔고 그런것들 다하고,분변처리까지 다 확인해요. ] 소 돼지죽여서 우리는 천국 못간다고 말하는 여주군청 축산과...여러분...나..지금 웃어야 하나요..울어야하나요...법원 여주군청 답변서에 우리를 뇌구조가 이상한 인간들이라고 쓴 진정서를 첨부했습니다. 개인이 아닌 군청이요. 어디다 그런 답변서를...저는 요즘 여주군청 앞에서 마이크 잡고 시위중...여주군수 나와라..국민 행복의시대에 국민을 짓밟는 지자제...앞으로 얼마나 또 다른 사건이 있을까...철밥 공무원...수십년 유착관계...니들 협박 받냐....남 강0 해놓구 자알 살고 있으니..
2013년 4월 18일 여주군청이 매몰지를 남의땅에 묻은사건으로 손해배상 사건재판이 있었습니다. 여주군청 변호인은 나라로펌이자 국가에서 변호사 선임료 보조하는 정부법무공단...지자제가 개인으로부터 넘 억울한 소송이 들어오면 정부법무공단에서 사건을 맡고있습니다. 이날 정부법무공단 변호사인 이00변호사는 구제역매몰시 살처분 명령만 여주군청이 할뿐이지 그후의 모든일은 농장주가 다 알아서 한다고 변론했습니다. 무지한건지...살인자라도 내 의뢰인측을 변호해야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건지..어의가 없어서...한심하구...살처분 명령후 군청에서 농장에 가서 돼지 마리수 세고 매몰지 획인하고 장비 인력 동원하여 군청 구제역 상황실서 각 농장으로 보냅니다. 수의사가 매몰지 확인하고 살처분 관여하고 인력 장비등 모든 돈두 군청이 부담합니다. 이건 개 한마리 묻는게 아니라...돼지 6356두 수십억 어치를 묻는건데...보상금두 수십억나라서 주고...현재 매몰지도 함부로 접근하거나 훼손하면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뭐...살처분 명령만하구 나머지는 농장주가 하는거라 군청책임이 없답니다. 여주법원 민사 1단독 곽00판사님이 그내용을 메모하셨습니다. 나라로펌이 로펌기사 운전시켜서 여주까지 왕복 4시간 휘발유값 버리구 겨우 한다는 말이...[이날은 기아차 케이 파이브에 운전기사 대동하고 젊은 이00 변호사가옴]검찰이나 정부법무공단이나 어찌 약자 국민 짓밟는게 똑같으니...이게 어찌 국민행복의시대입니까... 재판끝나구 여주 군청 산림축산과 문00과 변호사가 법원밖에서 수다나 떨더군요. 한심해서...남의고통은 관심없다.우린 공무원이니 시간이나 때우자...월급이나 챙기구...
요즘 북핵 미사일 때문에 나라가 씨끄럽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2011년2월] 내땅에 군청이 몰래 돼지 6356두를 묻고 사과나 유감이니 곧 이설해주겠다했으면 이런데 이런글 올리지도 않습니다. 작년 군청담당에 의하면 매몰지 이설비용이 1억이 든답니다. [2012년 3월 자치행정과장 고00이 담당불러 확인 .종균처리탱크 3대 사는비용이 비싸다함.녹취파일 있음] 그걸 군청이 부담할까요? 그러니 검찰 약식기소로 끝났다고 그러구 우리가가면 내쫒구...참...누가 가해자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검찰서 약식기소가 아닌 용인시민처럼 재판으로 넘겼다면...[남의땅에 돼지묻고 실형 6개월받음]양돈동종전과5범에게 500만원 벌금만 주니...여주군청이 저리 오만방자에 나를 파렴치로 몰고...검찰은 내 글이 명예훼손이라구 몆달 내비두다가 지우구...그럼 난 이 억울함을 어찌 푸나...그냥 죽을순 없죠. 억울해서...아무리 군청 법조계 빽이 세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 협의하고 대화를 해야지... 검찰 법원 힘이나 빌려 조져서 마무리하려는 시골 여주의 행태..누가 글 지우라고 했겠죠. 그냥은 쓰러지지않습니다. 3년째 80다된 뇌졸중 노인네가 우수운가..여주법원은 민사0단독... 2012년 8월 27일경 군청이 몰래 묻은 돼지 매몰지 감정료로 2200만원을 내라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돼지 매몰지감정...매몰지는 감정인이 만지지도 접근하지도 못합니다. 그런데...일반감정비의 10배이상 요구하는 이유는? 뻔하죠. 우리는 현재 법원과 기피신청중이고 ..... 법원과 감정인 여주브로커 결탁이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2200만원받고 매몰지랑 근처땅 하락과는 차이가 없다고 하겠죠. 헐....만져볼수도 없는데 2200만원을 감정인이 가진다네...공무원 그만두고 다들 00 00지역 법원 지정 감정인 하세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여주...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1인시위하러 이 노인네 장애인 갑니다. 2년넘게 이게 뭡니까... 니들 시달리다 죽으라는 뜻...농장주는 몰래군청과 남의땅에 6356두묻었는데 검찰덕에 벌금500만원으로 끝...그것두 양돈전과포함 전과 8범이......3월21일 여주법원...군청이 남의땅에 몰래돼지 6356두 묻은 손해배상 소송...저희는 매몰지 직무유기관련 형사소송 기록을 요구했으나 여주검찰은 저희측 진술 빼고는 주지않았습니다. 당연이 안주죠. 돼지 살처분 전날 공무원 기록 가짜 매몰확인서등 일부러 조사를 안하고 엉뚱한것만 했는데 여주군청 공무원 농장주 진술조서등을 줄리가 없죠. 검찰은 군청이 동의하면 수사기록을 준다지만 이사건을 은폐하기 바쁜 군청이 동의할까요? 여주군은 올 6월 시승격을 앞두고 여주군수 높은 군청나으리들 신이난 상황입니다. 밥그릇이 커지는거죠. 더욱 기가 막히는것은 여주군청은 정부법무공단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정부법무공단은 나라로펌으로 나라에서 절반정도 변호사비등 비용을 부담하는곳입니다. 여주군청은 뻔뻔하게도 서울 서초동서 변호사를 왕복 4시간 걸려서 오게하고 있습니다. 군청측 정부법무공단 변호사가 재판에서 서초동서 오는데 차가 막혀서 오래걸린다 하더군요. 3월 21일에는 군청변호사가 서울 서초동에서 왔는데 그랜저에 기사가 운전하고 법원에 왔더군요. 재판이 끝나자마자 그랜저 기사를 핸드폰으로로 걸어서 오라하더군요. 이때 여주군청 산림축산과 문00 공무원도 동승했습니다. 여주군청....남의땅에 돼지 농장주와 몰래묻고 미안하다 유감이다라는 말 한마디 없이 이렇게 나라돈으로 변호사비대고 서울서 여주 왕복 휘발유가값 대고...한창 열심이 여주군민을 위해서 일해야할 시간에 군청직원 법정에 드나들며 귀한 몆시간 버리고....참 꼴 좋네요. 얼마나 농장주와 여주군청이 수십년간 유착되었으면 ....여러분 더 기가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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