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 보도] 한돈협, 월간한돈 광고 우수업체 초청 간담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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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6-18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26.06.18] 보도자료_한돈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계 간담회 개최(최종).hwpx |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사진_ 월간한돈 광고 우수업체 간담회 2026_06_17.zip |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단체사진 월간한돈 우수업체 간담회 070A7130_cr.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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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보도자료 2026.06.18] 한돈산업 상생 발전 위한 전후방 업계 간담회 개최 한돈협, 월간한돈 광고 우수업체 초청 간담회‘성료’ 한돈농가와 전후방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 구축 논의 ![]()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6월 17일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월간한돈 광고 우수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돈산업과 전후방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전후방 업계와 협회가 현장의 애로사항과 산업 발전 과제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한 공동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회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업계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이 한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산업의 전후방에서 묵묵히 기여하고 있는 주요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로하우징 신일식 대표, 삼성씨에스티 조성은 이사, 동방 예재길 고문, 국제환경기술 이진석 대표, 대성미생물연구소 이재학 전무, 해승테크 최현철 대표, 대광판넬 박주연 이사, 웨이비테일 박소윤 대표,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 정승환 대표, 이천과학축산 한만진 이사, 삼우엔지니어링 안용운 대표,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 석무 유인춘 대표, 애그리로보텍 함영화 대표 총 14개 업체의 대표 및 임원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기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돈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한돈농가와 전후방산업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여러분의 기술력이 농가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농가의 성장이 다시 기업의 도약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한돈산업의 본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월간한돈은 1979년 창간 이후 47년 동안 한돈농가와 산업 현장을 잇는 살아있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월간한돈을 통해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전국 한돈농가에 더 깊이, 더 넓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전후방 업계와의 소통과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돈산업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실질적인 한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축산 기자재 및 후방산업에 대한 정책 지원 확대 ▲급등한 건축비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 ▲농가와 업체 간 정보교류 활성화 ▲전산 데이터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각 업체의 주력 제품과 자체 개발 기술, 농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한돈농가의 경영 효율화와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돈산업이 직면한 생산비 상승, 시설 현대화 부담, 방역·환경 규제 대응, 생산성 향상 과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돈농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기자재·동물약품·시설·환경·스마트축산 등 전후방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한한돈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업계 의견을 향후 정부 규제 개선 건의와 정책 지원 과제 발굴에 적극 참고할 계획이다. 또한 월간한돈을 중심으로 우수 기술과 제품, 농장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한돈농가와 전후방업계가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정보 교류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회 관계자는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한돈농가와 관련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 위에서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전후방 업계와의 정례적인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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