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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김종구 차관에 ASF 피해농가 전액 보상·경영 부담 완화 건의

작성일 2026-03-13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축산정책관-축산환경자원과) 김종구 차관 축산분뇨 자원화시설 현장 점검 및 양돈 산업 의견 청취 동정자료(3.13. 16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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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김종구 차관에 ASF 피해농가 전액 보상·경영 부담 완화 건의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한돈산업 간담회 진행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3월 13일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한돈산업 간담회를 갖고 ASF 피해농가 지원 및 경영 안정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이날 이기홍 회장은 김종구 차관, 박종우 경북도협의회장,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 최재철 용신영농조합법인 대표, 안병우 농협축산경제 대표 등과 함께 대구에서 열린 「2026 대구 미나리삼겹살축제」 현장을 방문한 후 한돈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협회는 현장 농가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달하고 상생을 위한 정책 건의를 했다.
먼저, ASF 피해농가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협회는 "최근 ASF 발생은 외부 요인에 의한 피해인 만큼, 억울하게 살처분을 당한 농가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보상금 감액 없이 전액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장기간 영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정책자금 금리 인하와 상환 연장 등 실효성 있는 경영 안정 대책 마련도 함께 요청했다.
이어서,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건의했다. 협회는 "분뇨처리비, 전기료 등 인상으로 농가 경영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생산비 상승으로 고통받는 농가들을 위해 정부 차원의 세심한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전달했다.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협회는 사료 원료의 안전성 관리 강화와 더불어, 한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설 현대화 지원 확대 등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기홍 회장은 "오늘 차관님과 나눈 대화 속에서 한돈산업에 대한 정부의 깊은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농가와 정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한 대구 미나리삼겹살축제는 팔공산 청정 자락에서 자란 대구 미나리와 경북 한돈을 결합한 지역 대표 축제로, 도농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홍 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2018년부터 시작된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 홍보를 넘어 도시 농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도농상생의 정신이 깃든 축제"라며 "이상용 조합장님께서 이 축제로 농업분야 신지식인 등 선정되신 것은 현장의 지혜가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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