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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한돈협, ASF 24시간 TF팀 비상 긴급회의 개최

작성일 2026-02-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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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ASF 24시간 TF팀 비상 긴급회의 개최
사료 원료 유전자 검출 대응 및 발생농가 지원방안 협의..."농가와 끝까지 함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 2월 21일 토요일 긴급회의를 열고 ASF 역학조사 결과 및 발생농장 지원방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이기홍 회장은 "모두가 힘든 순간, 협회는 농가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정부 발표 전부터 현장 조사 진행...사료 정밀검사 요청
정부는 이날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하며, 사료 원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검역본부 홈페이지에 검출 관련 생산일시, 원료 성분 등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특정 업체에서 제조된 사료원료(돼지유래 혈장단백질) 관련 공급이 의심되며, 2025년 11월 20일, 11월 21일 생산분 중 검사기관 보관 시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2.19)된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정부 발표 이전부터 현장의 민원에 따라 불법축산물, 자돈사료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왔다. 온라인 불법축산물의 경우 직접 구매 후 검역검사본부에 시료 검사를 의뢰했으며, 자돈사료 문제와 관련해서는 발생농장과 직접 통화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사용 사료를 조사했다.
ASF 발생농장의 자돈사료 조사결과는 정부당국에 전달했으며, 사료제품 및 제조시설 등에 대한 정밀·환경검사를 요청했다. 협회는 특히 '문제가 확인될 경우' 제품회수, 손해배상청구 등 농가 피해가 없도록 강력한 조치를 요청했다.
발생농장주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실감과 함께 과도한 보상금 감액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발생농가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감액 없는 충분한 보상 ▲영업손실 지원대책 ▲입식자금 지원 ▲정책자금 상환연기 ▲재입식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제시 등이 시급한 과제로 파악됐다.
이 회장은 "지금 이 순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발생농장주 분들에 대한 지원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농가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와 발생농가 지원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ASF 비상근무 체계를 지속 유지하며 발생농가 지원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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