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정부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ASF본부]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 강원도 양양 ASF 방역 현장 점검(4/19)

작성일 2021-04-20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홈피용_21.4.19) 양양 야생멧돼지 차단 2차 울타리 및 밀집단지 주변 울타리.png
첨부파일 다운로드 210419 (동정자료) 김현수 ASF 중수본부장 강원도 양양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4.19, 배포시).hwp

100

김현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장,
강원도 양양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
 
□ 중앙사고수습본부 김현수 본부장(농식품부 장관)은 4월 19일(월) 오전 강원도 양양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출지점 인근 멧돼지 차단 2차 울타리와 양돈밀집단지 주변 울타리를 점검하였다.
* 2차 울타리: 양양군 서면 내현리 306-4), 밀집단지 주변 울타리: 양양군 손양면 동막골길 92
 
□ 이번 현장 방문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봄철 야생멧돼지 확산 방지 및 양돈농장 차단방역 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총 1,353건(’21.4.18일 기준) : 파주 98, 연천 402, 철원 35, 화천 415, 양구 66, 고성 4, 포천 76, 인제 71, 춘천 138, 가평 26, 영월 11, 양양 8, 강릉3
 
ㅇ 봄철 출산기(4~5월) 이후 멧돼지 개체수 급증이 우려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야생동물 등 매개체 활동 및 영농 작업이 활발해져 감염 개체 및 바이러스의 이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ㅇ 반면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점을 중심으로 양돈농장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자칫 농장단위 차단방역이 소홀해진다면 ASF 바이러스가 농장 내로 유입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 발생지점 반경 10km 내 양돈농장 314호 위치(3km 내 130호, 500m 내 5호)
 
□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 발생지점 주변으로 2차 울타리를 설치하고 있고,
 
ㅇ 양돈농장 일대에도 이중으로 야생멧돼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밀집사육단지를 중심으로 별도의 차단 울타리를 설치 중이다.
 
ㅇ 현재까지 전국 양돈밀집사육단지 40개소 중 6개소* 주변에 차단 울타리 설치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34개소는 현장조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설치 완료) 포천 1개소, 양평 1, 양양 1, 철원 3
 
ㅇ 금번 김 본부장이 방문하는 강원도 양양 양돈밀집사육단지도 지난 1월 15일 해당 단지에서 약 3.6km 떨어진 곳에서 야생멧돼지 ASF가 확인됨에 따라, 발생지점 주변 2차 울타리와 밀집사육단지 주변 차단 울타리를 설치하였다.
 
< 양양 야생멧돼지 차단 2차 울타리 및 밀집단지 주변 울타리>

 

□ 중수본은 야생멧돼지 폐사체 집중 수색과 함께 일제 포획기간(3~4월)을 운영하여 선제적인 개체수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야생멧돼지 특별포획단(30명→33)· 및 포획장(5개→33) 확대, 광역수렵장 운영(‘20.12.14∼’21.3.31), 멧돼지 일제포획기간(‘21.3.10∼4.30) 운영 등
 
ㅇ 아울러, 전국 양돈농장(5,529호)에 대해 차량 진입통제조치*와 강화된 방역시설(8가지)**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소독시설 등 방역 실태를 일제히 점검하고 있다.(3∼4월, 중앙·지자체 합동)
* 축산차량의 농장 내 진입 제한을 위한 시설 보완 등(ASF 중점방역관리지구 360호 완료, 영월 등 13개 위험 시군 202호 중 180호 완료, 4월까지 완료 계획)
** ①외부울타리, ②내부울타리, ③방역실 ④전실, ⑤입·출하대, ⑥방조·방충망, ⑦폐사체 보관시설, ⑧물품반입시설
 
□ 현장에서 김 본부장은 “야생멧돼지 서식 밀도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포획 활동과 함께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보완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ㅇ 또한 “양돈농장도 경각심을 갖고 방역시설을 신속히 개선하고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수칙을 항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ㅇ “농장 내 농기계 반입 금지 · 소독 등 영농활동으로 인한 오염원 유입 방지와, 모돈사 출입시 소독 등 사람과 접촉이 잦은 모돈(어미돼지)에 대한 방역 관리에 특히 신경써 달라”고 강조하였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1. 4. 19.]

목록
다음게시물 [농식품부] 범정부 차원의 스마트팜 연구개발(R&D) 사업, 본격 연구
이전게시물 [농식품부]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주거지원사업, 4.19일부터 신청·접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