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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설 기간 농식품 선물판매액 56% 껑충 뛰었다!

작성일 2021-02-02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설 기간 농식품 선물판매액 56_ 껑충 뛰었다, 보도자료(2.1, 배포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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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기간 농식품 선물판매액 56% 껑충 뛰었다!

- 청탁금지법 상 농식품 선물 가액상향 및 선물보내기 운동 효과 -

 

<< 주 요 내 용 >>

◈ (총괄) 1.4.~24. 기간, 12개 유통업체*, 농식품 선물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금년 설 농식품 선물 판매액은 `20년 설 대비 56% 증가

* 백화점 2개소, 대형마트 5개소, 홈쇼핑‧온라인몰 5개소

◈ (품목별) 사과‧배 등 과일 선물 97%, 홍삼‧착즙류 등 농식품 가공품 63%, 한우 등 축산물 28%, 굴비 등 수산물 78% 증가

◈ (가격대별) 5~10만원대 선물 112%, 20만원 초과 선물 14% 증가

ㅇ 청탁금지법 상 가액상향 범위인 10~20만원대 31% 증가

◈ (소비활성화) 농축산물 소비 쿠폰(20~30% 할인)과 연계한「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설 특별전(~2.10) 대대적 추진

ㅇ 농업계 릴레이「착한 선물보내기 캠페인」확산

 

<< 세 부 내 용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2개 주요 유통업체* 대상으로 1.4.~1.24.(설 연휴 종료일 기준, D-42~D-22) 기간의 농식품 선물 판매 동향을 조사한 결과,

* 백화점 2개소, 대형마트 5개소, 홈쇼핑‧온라인몰 5개소

 

ㅇ 농축수산물 선물 매출액은 작년 설 같은 기간과 비교해 56% 증가(805억원→ 1,259)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과‧배 등 과일이 97%, 한우 등 축산물 28%, 인삼‧버섯 등 기타 농축산물 22%, 굴비‧전복 등 수산물 78%, 홍삼‧젓갈 등 가공식품 63% 등 모든 품목에서 선물 매출액이 증가하였다.

< 품목별 설 선물 판매액 (단위 : 억원) >

 

구분

농축수산물

농축수산

가공품**(B)

총계

(A+B)

소계(A)

과일

축산

기타농축산*

수산

‘20

447

77

161

98

111

358

805

‘21

675

151

206

119

198

584

1,259

증가율

50.9%

96.5%

28.0%

21.8%

78.3%

63.2%

56.3%

* 기타농축산 : 인삼, 버섯 등 특작류, 곡류 등 / ** 가공품 : 홍삼, 착즙류, 차류 등

 

□ 가격대별로는 농식품 선물가액 상향 범위인 10~20만원대 선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31% 증가)하고, 5~10만원대(112% 증가)와 20만원 초과(14% 증가) 선물도 크게 증가하였다.

 

ㅇ 10~20만원대에서 사과‧포도(샤인머스캣)‧밀감(한라봉) 등 과일 14%, 한우 등 축산 22%, 인삼 등 기타농축산이 127% 증가하고,

 

ㅇ 20만원 초과 가격에서는 송이버섯‧인삼 등 기타농축산 89%, 홍삼‧착즙류 등 건강 가공식품 556%로 매출이 급증하였다.

< `21년 가격대별 설 선물 매출 증가율 >

 

구분

농축수산물

농축수산

가공품(B)

총계

(A+B)

소계(A)

과일

축산

기타농축산

수산

‘20 대비
‘21 증가율

(%)

5만원이하

37.8

32.0

53.3

0.6

68.8

48.2

43.9

5~10만원

109.1

359.7

63.1

43.2

113.1

115.7

111.6

10~20만원

28.2

13.8

21.6

127.0

24.0

49.2

30.5

20만원초과

6.0

-

3.9

89.0

36.4

555.6

14.3

 

ㅇ 아울러, 구매방식에 있어서는 홈쇼핑‧온라인몰의 매출이 77% 증가하며 비대면 선물 구매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다.

 

□ 농식품부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1.19~2.14) 농식품 선물가액 상향(10만원→ 20) 효과와 함께, 고향 선물보내기가 확대되면서 농식품 선물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ㅇ 유통업계에서는 가액 조정 이후, 샤인머스캣, 한라봉 등 과일과 구이용 한우와 같은 다양한 선물 구성을 통해 10~20만원대 선물판매량을 확대하고 있다.

 

ㅇ 아울러, 귀성을 대신해 미리 선물을 보내는 경향이 커지면서, 한우, 굴비, 송이버섯 등 고급형 선물의 인기가 증가하고, 홍삼 등 건강식품의 소비가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농식품부는 선물 가액 상향 조치가 우리 농축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지도록, 농축산물 소비 쿠폰과 연계한「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설 특별전(~2.10)」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쇼핑몰, 중소형 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 전국 18천여개 매장에서 1인당 1만원 한도에서 20∼30%(전통시장 30%) 할인

 

ㅇ 농식품 관계 기관들을 중심으로 설 명절 농식품 선물보내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김현수 장관은 “농식품부와 관계기관, 농협 등이 앞장서 릴레이 농축산물 착한 선물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히며,

 

ㅇ “농식품부를 시작으로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농축산물 선물을 취약계층에게 보내며,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설 명절 이웃 간 온정을 나누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ㅇ 아울러, “코로나19로 찾지 못하는 가족과 이웃, 힘겨운 명절을 보낼 취약계층에게 우리 농축산물 선물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면서, 우리 농업인들에게도 큰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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