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 남부로의 확산 차단한다. |
|||
|---|---|---|---|
| 작성일 | 2020-03-17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 남부로의 확산 차단한다 보도자료(3.18 조간).hwp | ||
|
100 |
|||
|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 남부로의 확산 차단한다. - 경기도에 현장상황실 추가 설치 -
<< 주 요 내 용 >> ○ 강원도에 이어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 상황실 추가 설치 - (배경) 최근 1단계 광역울타리에 인접한 연천 부곡리에서 야생멧돼지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현장 파견을 통한 집중 관리 필요 - (운영기간/장소) ‘20.3.17(화)부터 1개월간, 경기도청(의정부) - (구성) 환경부, 농식품부, 국방부, 행안부 및 지자체(경기도청, 연천군, 포천시, 양주시)로 구성 - (주요 임무) △ 폐사체 수색, △ 멧돼지 포획 및 엽사 관리, △ 울타리 설치, △농장 차단 방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 이행상황 점검·관리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현장 이행상황을 종합관리하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상황실’을 강원도청에 이어 3.17(화)부터 경기도청에 추가 설치하였다. □ 경기도는 현재까지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202건 발생하였으며, 최근 파주~철원 구간 1단계 광역울타리로부터 약 2.5km 떨어진 연천군 부곡리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9건 발생하고 있어 인근 포천지역으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ㅇ 연천과 경계를 접하고 있는 포천 지역에는 약 163호의 양돈농가가 30만여두를 사육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이에 따라 중수본은 환경부·농식품부, 국방부, 행안부 4개 부처와 경기도·연천군·포천시·양주시 4개 지자체에서 상황반원을 파견하여 1개월간 현장상황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 ㅇ 현장상황실은 한탄강 이남지역 울타리 보강, 폐사체 수색과 멧돼지 포획, 엽사관리, 농장단위 차단방역조치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의 현장 이행상황을 빠짐없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ASF본부] 화천,연천 멧돼지 폐사체 11개체(3/16) ASF바이러스 검출(3/17,누적389건) |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ASF본부] 화천,연천 멧돼지 폐사체 12개체(3/13,14)ASF바이러스 검출(3/15,누적378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