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환경부 장관, 강원 양구, 고성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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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4-10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야생동물 4.9) 환경부 장관 강원 양구 고성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점검.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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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강원 양구, 고성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점검 ▷ 추가 확산 저지를 위해 폐사체 집중 수색 등 총력 대응 ▷ 울타리 관리 및 방역소독 철저로 바이러스 확산 차단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4월 9일과 10일 강원도 고성군과 양구군을 찾아 군부대 소독통제초소 운영, 야생멧돼지 이동차단 울타리 설치, 축산농가 방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상황을 점검하였다. ○ 이번 방문은 3월 27일과 3월 31일 각각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수인리에서 발견된 폐사체와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에서 포획된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 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조명래 장관은 ASF의 추가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서 우선 중앙정부, 지방정부와 군부대 등 유관 기관이 가용자원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총력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 먼저 고성군 민통선 내 양성개체 포획현장과 2차 울타리 설치 현장을 방문‧점검하면서, 조속히 울타리 설치를 완료하고 폐사체 집중 수색을 통해 감염원을 일시에 제거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 양구군 수인리 폐사체 발견지점 주변과 3단계 광역 울타리 현장을 방문‧점검하고, 울타리의 개폐나 훼손 등을 점검해 즉시 조치하는 등 멧돼지 이동을 차단하는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축산농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명래 장관은 “고성군에서 발생한 지역은 민간인 출입통제지역으로, 아직 ASF가 발생하지 않은 접경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히며, ○ “군부대와 협조하여 폐사체 수색 범위를 넓히는 한편, 해당 군부대에서는 민통선 내와 비무장지대에 대한 방역 소독과 함께 출입차량과 인력 등에 대한 소독 관리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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