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환경부 차관, 강원 화천 야생멧돼지 ASF 대응 현장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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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4-01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환경부차관 강원 화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점검(3.31).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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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 첫 현장행보로 강원 화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점검 ▷ 봄철 이후 확산 차단을 위한 추가 방안 논의 □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3월 31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및 화천군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현장을 점검했다. ○ 이번 현장점검은 4월 1일부터 환경부 차관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의 역할을 맡게 됨에 따라 마련됐다. ※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맡고 있음 ○ 또한, 봄철 이후 멧돼지 포획, 폐사체 수색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대비하여 현장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강원도 화천군은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건수 467건 중 가장 많은 184건(39.4%)이 발생하는 등 관리 중요도가 높은 지역 □ 홍정기 차관은 3단계 광역울타리 노선 중 춘천~화천 구간의 울타리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울타리 출입문 개폐상태 및 훼손 지점에 대한 즉각 조치 등 울타리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화천군 등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 3단계 광역울타리 노선 : 화천~춘천~양구~인제~고성(총 111.8㎞) ○ 화천 화천읍 풍산리 지역의 소독통제초소와 파로호 지역을 방문하여, 최근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수 발생한 화천읍 풍산리와 동촌리 지역을 오가는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아울러, “그동안 폐사체 수색이 어려웠던 산악지대 등을 중심으로 일제수색을 실시하고, 포획틀, 포획트랩을 적극 활용하는 등 멧돼지 포획에 속도를 내줄 것”을 지시하고, “봄철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현황
[출처: 환경부 보도자료, 2020. 3.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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