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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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18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12.18).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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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 환경부와 국회 환노위 설훈 의원실, '해외 사례 논의를 통한 우리나라의 효과적인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12월 19일 토론회 개최 ▷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국내외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각국 발병경로 및 대응정책 논의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설훈 의원실과 함께 12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위한 국제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설훈 의원,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토론회는 ‘해외 사례 논의를 통한 우리나라의 효과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 첫 번째 시간에는 각국의 발생사례와 원인 및 감염경로, 두 번째 시간에는 각국의 대응정책 및 우리나라의 효과적인 대응방안이 논의된다. □ 첫 번째 시간에서는 크리스티안 고타자르 스페인 카스틸라만차대 교수가 유럽의 발병 사례 및 대응 지침을 소개한다. ○ 실비아 크렌델 미국 농무부 동식물검역소 동아시아지역담당관이 중국, 몽골, 홍콩 등 동아시아 지역의 발생 사례를 소개한다. ○ 이어서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바이오안전연구팀장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현황을 발표한다. ○ 첫 번째 시간의 토론에서는 유한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크리스티안 고타자르 교수 등 앞서 발표했던 세 명을 포함하여 김영준 국립생태원 동물복지부 부장, 조호성 전북대 교수 등이 각국의 발생사례와 원인, 우리나라의 감염경로와 원인규명에 대한 토론을 펼친다. □ 두 번째 시간에서는 페트르 사트란 체코 수의청 동물보건복지국장이 체코 정부의 야생멧돼지 대응정책을 발표한다. 홍쑤안 흐어 중국과학원 소속 박사는 중국 정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정책을 소개한다. ○ 이어서 조영석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가 우리나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정책 및 야생멧돼지 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 두 번째 시간의 토론에서는 실비아 크렌델 미국 농무부 동식물검역소 동아시아지역담당관이 좌장을 맡고 앞서 발표했던 페트르 사트란 국장 등 세 명을 포함하여 이우신 서울대 교수, 오연수 강원대 교수 등이 각국의 대응정책 평가 및 우리나라에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을 펼친다. □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이번 국제 토론회를 통해 각국의 발생 사례 및 감염 경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에서의 발병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대응 정책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및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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