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인천공항에 가축전염병 검역전용 엑스레이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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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08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인천공항에 가축전염병 검역전용 엑스레이 설치, 보도자료(7.8, 조간).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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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가축전염병 검역전용 엑스레이 설치 - 해외여행객의 불법 휴대 농축산물 반입 차단 - << 주 요 내 용 >> ◈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과 외래 병해충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해외여행객의 수하물 검색용 ‘검역전용 엑스레이(X-ray) 장비’를 설치․운영 ㅇ 인천공항 입국장에 농․축산물 검역전용 엑스레이 장비(6대)를 설치(6.25.)하고, 2주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7월 7일부터 본격 가동 * (1터미널) 4대 신규 설치, (2터미널) 2대 추가 설치(기존 2대 운영 중) ◈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검역 상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불법 농․축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검색 강화와 차단을 당부 ※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7월 7일 인천공항 검역 현장점검 실시
<< 세 부 내 용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천공항 입국장에 농축산물 검역전용 엑스레이(X-ray) 설치를 완료하고, 7월 7일부터 가동하였다. * (검역전용 엑스레이, 6대) 장비설치(6.23.∼25.), 시범운영(6.26.∼7.6.), 본격 가동(7.7.) ㅇ 농식품부는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18.8.) 이후 ASF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세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불법 휴대축산물에 대한 검색을 실시하여 왔다. ㅇ 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ASF의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검역전용 엑스레이(6대)를 설치하여 해외여행객들이 휴대한 불법 축산물의 검색을 강화하였다. * (1터미널) 4대 신규 설치, (2터미널) 2대 추가 설치(기존 2대 운영 중) □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7월 7일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전용 엑스레이 설치․운영과 국경검역 상황을 점검하였다. ㅇ 이 차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항만을 통해 해외여행객이 반입하는 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색과 차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또한, 여행객들이 축산물을 불법으로 휴대하거나 해외에서 축산농장을 방문하지 않도록 충분히 홍보하여 국경검역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담당기관인 검역본부에 주문하였다. ㅇ 아울러, 중국․베트남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국을 방문하는 국민들께서는 귀국 시 불법 농․축산물을 휴대하여 반입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 신고하지 않고 불법 축산물 반입 시 :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산 돈육 또는 돈육제품(1차/2차/3차 적발 시) 500/750/1000만 원, 기타(비발생국 및 돈육 제외 축산물) 100/300/500만 원 □ 앞으로도 농식품부(검역본부)는 공항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세관 등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하여 불법 농축산물이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여행객 수하물에 대한 검색과 차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0. 7.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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