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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본부]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경기도 포천 ASF 방역현장 점검(4/23)

작성일 2020-04-23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경기도 포천 asf 방역현장 점검, 동정자료(4.23, 배포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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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경기도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4.23() 오후 경기도 포천시 소재 소규모·임대 양돈농장 밀집단지를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421 포천에서 처음으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된 만큼 현장 방역조치들을 철저히 확인·보완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추진되었다.

이번 발생 건은 포천시 관인면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수컷, 폐사추정일 5)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이며,

* 국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4.22일 기준 550(연천 213, 파주 91, 포천 1, 철원 28, 화천 211, 양구 3, 고성 3)

포천은 해당 발견지점 반경 10km 양돈농장 54(126천 여두) 위치해 있고, 관내 전체 양돈농장은 163(295천 여두)로 사육규모가 커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차관은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소재 소규모·임대 양돈농장 밀집단지(9, 4천 여두)방문하여 해당 지역은 축산차량왕래가 잦은 만큼,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자체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군 제독차량을 최대한 동원하여 주변 도로철저히 소독하고 농장 둘레로 생석회 벨트를 철저히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특히, 51부터 포천을 포함한 경기·강원북부 지역 14개 시군 양돈농장 395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가 차질없이 추진 수 있도록 농가 홍보·안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농장주농장 근로자들이 양돈농장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막는 마지막 차단벽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돈사 출입시 손씻기 및 장화갈아신기, 사료빈 주변 청결 유지 등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숙지하고 지킬 수 있도록 교육·홍보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차관은 야생멧돼지 포획폐사체 수색4월 중으로 집중 실시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세보다 한발 앞서 선제적으로 감염원제거해야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출처: ASF수습본부, 202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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