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장단위 차단방역! 농가의 적극적 참여 당부...장관 서한문 및 농가별 전담 컨설턴트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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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3-1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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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단위 차단방역! 농가의 적극적 참여 당부 - 양돈농가 대상 장관 서한문 발송 및 농가별 전담 컨설턴트 지정 -
<< 주 요 내 용 >> ○ 3.16일 발표한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양돈농가(6,300호) 대상 장관 명의 서한문 발송 - 주 전파요인인 매개체·차량·사람에 의한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의 철저한 차단 방역 당부 ○ 전국 6,300개 양돈농장별 전담 컨설턴트(955명) 지정, 양돈농가의 차단방역 조치 완비를 위한 컨설팅 실시 ○ 전국 일제소독의 날(3.18)을 통해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모든 축산관련시설 일제 소독 실시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양돈농가에 엄중한 방역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전국 모든 양돈농가(6,300호)에 장관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ㅇ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들어서만 300여건 넘게 발생하고, 검출지점 주변 물 웅덩이와 토양, 포획·수색용 장비와 차량 등 환경에서도 바이러스가 30건 검출되었다. ㅇ 특히 3월부터 야생조수류·쥐·파리와 같은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오염지역인 민통선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되는 만큼 농가에서 철저한 차단방역조치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양돈농가의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대한 차단방역을 위해 모든 양돈농장은 울타리·조류차단망 등 방역시설을 3월까지 완비하고, 차량의 농장 진입통제, 방역 기본수칙 준수 등을 위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또한 농식품부는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가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전국 6,300개 양돈농가별로 전담 컨설턴트(955명)를 지정하여 1:1 컨설팅을 실시한다. ㅇ 각 컨설턴트는 양돈농장별로 부족한 방역시설을 확인하고, 신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방역시설 설치방법과 방역조치 요령을 알려주고, 방역 기본수칙을 교육·홍보한다. □ 도축장, 분뇨시설 등 전국 축산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소독(3.18)을 실시하여 농장 뿐만 아니라 축산시설을 통한 전파 가능성도 차단한다. □ 농식품부 관계자는 내 농장이 뚫리면 다른 농장에 피해를 주고,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므로,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긴장의 끈을 놓치 않으면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 농식품부 보도자료, 2020. 3.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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