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정부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림부/보도자료] 농식품부 차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긴급점검(3/11)

작성일 2020-03-12 작성자 관리자

100

농식품부 차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긴급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 3.11() 15시경 연천군 333·334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지점 1단계 광역울타리 현장을 방문하여 폐사체 발견지점 주변 소독실태, 광역울타리 설치상태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이 차관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동진·남하하면서 올해 들어서만 291, 현재까지 총 347이 발생하였고,

- 연천 1단계 광역울타리인접한 지점(북쪽으로 약 2.5km)에서 308(3.5), 333·334(3.9)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인되었으며,


멧돼지 검출지점 주변의 물 웅덩이토양, 포획·수색용 차량·장비, 멧돼지 분변 등에서도 30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오염지역확산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3부터는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영농활동본격화되기 때문에 경기 북부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우려가 있어 관계부처·기관, 지자체, 생산자단체, 양돈농가 모두 경각심 갖고 모든 역량을 다해 방역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유럽의 경우에도 사육돼지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건수9이었지만, 봄철 64, 여름철 396으로 대폭 확대되어 바이러스 낮은 온도에서도 오래 생존하였다가 사람·매개체 등의 활동이 높아지는 계절에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차관은 멧돼지 이동 차단을 위해 광역울타리 자연경계 구간 신속히 보강하고, 대대적인 폐사체 수색과 포획을 통해 오염원 멧돼지 개체 수를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야생멧돼지 검출지점 주변 토양물 웅덩이, 접경지역 수계 주변도로 오염지역양돈농장 주변 도로집중 소독하고 농장 입구생석회 벨트를 철저히 구축해주길 당부하였다.


매개체를 통한 농장 전파를 막기 위해 구서·구충과 함께 울타리, 조류차단망 같은 방역시설완비하고, 사람을 통해 바이러스가 돈사로 침입하지 않도록 돈사 앞에 전실을 설치하여 농장 종사자들이 손씻기, 장화 갈아신기와 같은 방역 기본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각 지자체생산자단체와 협력하여 관내 양돈농가들이 단체소통방을 개설하고 서로의 방역조치를 점검·독려하는 등 엄중한 방역상황에서 모든 농가차단방역을 철저히 유지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기를 당부하였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0. 3. 11.]

목록
다음게시물 [농식품부/보도자료]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농장단위 차단방역에 모든 역량 집중
이전게시물 [농식품부] 「수의사 전자처방전 발급 의무화」2020년 2월 28일부터 시행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