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가축전염병 방역, 설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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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28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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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방역, 설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방역 협조 당부 - ❍ 특히 유럽은 지난 1월 2일 폴란드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체코, 독일(야생조류), 우크라이나 7개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 1월 국내 서식중인 철새도 163만 수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 증가하였으며, 구제역 감염항체(NSP)도 강화군에서 19건 검출되었다. ❍ 모든 방역기관은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AI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임할 계획이다. ❍ 환경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본부, 각 지자체, 농협, 생산자단체도 각 기관별로 상황실을 운영하고, 매일 방역 조치사항과 가축전염병 발생 동향을 중수본과 공유·관리하는 체계를 유지한다. ❍ 자체 상황점검회의를 통해 현장 방역조치들이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추가적인 방역조치가 필요한 곳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 아울러 관계부처·기관, 각 지자체와 비상연락망을 유지하여 가축전염병 발생 등 긴급 상황이 접수될 경우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현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산농장, 철새도래지,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 특히 경기·강원 북부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입산을 자제하고, - 성묘를 위해 부득이하게 2차 울타리를 출입할 경우 울타리 출입문에 구비된 소독시설과 생석회를 이용하여 차량·신발 등을 철저히 소독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축산농가는 외부인과 축산차량의 농장내 출입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 및 농장 주변 생석회 도포,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해외여행객들은 해외 현지에서 햄·소시지·육포 등 축산물을 구입하여 국내로 입국하거나, 가축과의 접촉, 축산시설 방문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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