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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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21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설 연휴 asf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 보도자료(1.21, 석간).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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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 ▷ 김현수 장관, 인천공항 검역현장 점검 및 철저한 국경검역 태세 유지 당부 << 주 요 내 용 >> ◈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설 연휴기간 해외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1월 21일 인천공항을 방문, 국경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국경검역 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 ❍ 아울러 검역본부 및 유관기관(공항공사, 항공사) 직원들과 함께 설 연휴를 맞아 출국하는 해외 여행객 대상으로 홍보캠페인 실시 ◈ 농식품부는 1월말까지 집중검역 기간을 운영하여 해외 여행객의 휴대품 검색을 강화하고, 휴대축산물 반입 미신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음 ❍ 전국 공항만(12개소)에 대하여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농식품부·검역본부 합동점검반(7개반, 15명)을 동원하여 일제 점검하고 주요 공항에 대하여 농식품부 간부진이 직접 점검 실시 * 점검일자 및 장소 : 1월 9일 청주공항(기획조정실장), 1월 10일 김포공항(차관보), 1월 10일 김해공항(식품산업정책실장) ❍ 또한 설 연휴를 맞아 해외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공사, 항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국경검역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김 장관은 2018년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인근 주변국으로 확산되어 지속 발생하고 있어서 국내에 유입될 우려가 있으므로 총력을 기울여 국경검역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전국 공항만(12개소)에 대하여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농식품부·검역본부 합동점검반(7개반, 15명)을 동원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고, 주요 공항은 농식품부 간부진이 직접 점검하였다 * 점검일자 및 장소 : 1.9일 청주공항(기획조정실장), 1.10일 김포공항(차관보), 1.10일 김해공항(식품산업정책실장) ❍ 국내로 입국하는 해외여행객의 휴대품 검색을 강화하고, 휴대한 축산물을 자진신고하지 않은 여행객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하게 부과하고 있다. * 2020년 1월 1일 이후 과태료 부과 10건(중국인 9, 카자흐스탄인 1) ** 과태료 : (발생국산 돈육제품) 1회/500만원, 2회/750만원, 3회/1,000만원(비발생국 및 기타 축산물) 1회/100만원, 2회/300만원, 3회/ 500만원 ❍ 또한, 해외여행객이 원천적으로 축산물을 휴대하지 않도록 비자 발급 시 여권 내 검역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전국 12개 공항만에서는 항공사·선사를 대상으로 검역안내 홍보 의무화관련 설명회를 개최하여 앞으로 항공권 예약 시, 발권 시, 입출국 시 기내방송 등을 통해 불법 축산물을 반입하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0. 1.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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