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일보 16일차 5/26] 청와대 앞 동시다발 1인 시위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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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5-27 |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26)-농성16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최종).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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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16일차 5/26] 청와대 앞 동시다발 1인 시위 전개 한돈협, 천막농성 16일차 돌입, 강도 높은 투쟁 추진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투쟁이 16일차가 되었다. 이날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기 국무회의가 열리는 날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에게 호소하기 위해 대한한돈협회는 세종청사 앞에서 진행하던 투쟁 대오를 청와대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으로 이동하여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전개하였다. 본회는 하태식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 ASF 희생농가에 대한 조속한 재입식을 허용하라! ▲ 과도한 접경지역 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 개선하라! ▲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면 재검토하라! ▲ 야생멧돼지 관리 우선 시행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한돈농가 생존권을 보장을 촉구하며, 정부의 응답을 촉구했다. 금일(26일) 하태식 회장은 미래통합당 김태흠 국회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남태헌 전문위원과 면담하여 ASF현안에 대한 우리 요구사항을 간절히 호소하였다. 정태홍 부회장은 농성장에서 위문방문을 한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 문두환 부회장, 우연철 사무총장, 동물약품협회 정병곤 부회장, 농협사료 안병우 대표, 정상태 전무, 이경호 본부장, 이동환 감사실장에게 농가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방역 정책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해 9월 접경지역에서 ASF 발생 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발생되고 있는 야생 멧돼지 ASF와 관련하여서도 발생 근절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은 환경부 장관과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해서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하였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농성장 방문]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 등> <농협사료 안병우 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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